매일신문

최병국 경산시장 출판기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병국(사진) 경산시장이 오는 15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어린시절 추억, 경찰서장 근무 당시 경험과 사직 후 정치역정 등을 담은 증보판 책 '맑은 물에 고기가 모인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최 시장은 이 책에서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 시절이 올 것을 꿈꾸며 겪은 일화와 자신의 생각들을 정리했다.

지난 9월 '문학예술'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최 시장은 1979년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1991년 당시 전국 최연소(34세) 나이로 군위경찰서장을 역임했다. 경산·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