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병국 경산시장 출판기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병국(사진) 경산시장이 오는 15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어린시절 추억, 경찰서장 근무 당시 경험과 사직 후 정치역정 등을 담은 증보판 책 '맑은 물에 고기가 모인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최 시장은 이 책에서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 시절이 올 것을 꿈꾸며 겪은 일화와 자신의 생각들을 정리했다.

지난 9월 '문학예술'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최 시장은 1979년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1991년 당시 전국 최연소(34세) 나이로 군위경찰서장을 역임했다. 경산·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