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한 동영상 본 아내에 컵 던져 상처 입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4일 야한 동영상을 봤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컵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로 A(48·회사원)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 25분쯤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채 아내 B씨가 컴퓨터로 야한 동영상을 본 뒤 삭제하지 않았다며 B씨에게 컵을 던져 머리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컴퓨터를 함께 사용하는 아이들의 교육에 좋지 않다는 생각에 아내를 나무라다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