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원로 미술인들의 저력을 확인할 전시회가 18일부터(23일까지) 대구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고 있다.
'대구원로작가협회'의 세번째 그룹전인 이번 전시회는 서양화, 한국화, 조소, 판화 등 각 장르별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65세 이상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화가들의 작품 41점이 출품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대구의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향토문화예술의 전통을 느끼게 할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
대구원로작가협회의 회원으로는 ▷서영화:정점식 강홍철 강운섭 강우문 이경희 서창환 김우조 김기현 김영순 오상목 김동길 김진태 이필란 송석근 최학노 성혜진 최혜숙 윤근만 윤수동 정세나 강근창 김응곤 김병태 정종해 윤정방 한철 박수남 최옥영 김차선 유재희 송영부 김일동 민태일 ▷한국화:정태진 서정곤 황재준 박영근 유황 임석보 김원세 김영진 김인자 성기열 ▷조소:홍성문 정은기 박휘봉 변유복 ▷판화: 박해동 김기한 배인호(연장자순) 등이다. 053)666-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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