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와 구미를 잇는 지방도 930호선이 국도 67호선으로 승격됐다.
이 도로는 중앙고속도로 군위IC와 구미 국가산업4단지를 연결하는 11.4㎞ 길이의 왕복 2차로 도로로 급커브와 좁은 도로 폭 등으로 차량들이 운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박영언 군위군수는 "국도 승격에 따라 4차로 확장사업을 국비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인근 공단과 관광지 등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져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