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도 결국 정상운행…노조 파업 잠정 유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도노조가 20일 예정했던 파업을 철회해 철도가 정상운행되고 있다.

철도노조는 밤샘협상 끝에 파업을 잠정 유보하고 파업농성장에 모여있던 조합원은 현장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철도노조 집행부는 이날 오후 3시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소집해 ▷현 집행부의 거취 문제 ▷재협상 여부 ▷파업 강행 여부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코레일 대구지사도 파업 철회에 따라 그동안 발생했던 열차 지연 등이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 대구지사 관계자는 "준법운행 투쟁이 시발역에서만 생겨 그동안 큰 지연 등은 없었지만 정상운행으로 복귀하게 돼 다행"이라며 "그동안 불편을 끼친데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