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서·김천 혁신도시, 전국 첫 택지 분양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토지공사는 전국 혁신도시 중 처음으로 대구 신서와 경북 김천 혁신도시 내 일반 택지를 분양한다.

분양 택지는 대구 2필지, 경북 4필지로 공동주택 부지며 토공은 이들 택지를 부지 조성 공사와 연계한 대행개발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대행개발은 건설사에 부지조성 공사를 맡기고 공사비 일부를 현물인 택지로 대납하는 방식으로 건설사로서는 우량택지확보와 운영자금 마련이라는 두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다음달 11일부터 공급을 시작하며 입찰 자격은 종합건설사 중 시공능력평가액 900억원 이상 업체"라고 밝혔다.

대행개발로 발주되는 공사는 대구신서는 3공구 167만㎡(설계금액 491억원), 경북김천은 2공구 171만㎡(설계금액 380억원)이다.

문의 토공 홈페이지(http://www.lplus.or.kr), 토공 대구경북지역본부 업무지원팀(053-606-5207)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