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서·김천 혁신도시, 전국 첫 택지 분양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토지공사는 전국 혁신도시 중 처음으로 대구 신서와 경북 김천 혁신도시 내 일반 택지를 분양한다.

분양 택지는 대구 2필지, 경북 4필지로 공동주택 부지며 토공은 이들 택지를 부지 조성 공사와 연계한 대행개발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대행개발은 건설사에 부지조성 공사를 맡기고 공사비 일부를 현물인 택지로 대납하는 방식으로 건설사로서는 우량택지확보와 운영자금 마련이라는 두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다음달 11일부터 공급을 시작하며 입찰 자격은 종합건설사 중 시공능력평가액 900억원 이상 업체"라고 밝혔다.

대행개발로 발주되는 공사는 대구신서는 3공구 167만㎡(설계금액 491억원), 경북김천은 2공구 171만㎡(설계금액 380억원)이다.

문의 토공 홈페이지(http://www.lplus.or.kr), 토공 대구경북지역본부 업무지원팀(053-606-5207)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