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여성폭력상담소 상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 21일 이틀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여성폭력 없는 행복한 경북'이란 주제로 도내 여성폭력피해 상담원과 여성폭력방지업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경북도는 이번 교육으로 위기에 처한 피해자들의 보호 요청에 상담원들의 대응 능력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또 날로 심각해지는 여성폭력피해 방지를 위해 '여성폭력예방 순회교육' '가정폭력피해방지 부부캠프' 등을 마련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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