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을 입었을 땐 먼저 열기가 있거나 그을린 옷을 제거한 뒤 찬물이나 얼음물에 적신 수건을 이용, 30분 이상 식혀줘야 한다. 화상으로 물집이 생겼을 경우엔 세균에 감염될 수 있는 만큼 터트려선 안 된다. 어린 아이의 경우 화상 부위를 찬물에 10분 이상 담그면 체온 손실로 저체온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특히 화상 부위에 로션, 된장, 간장, 소주 등을 바르거나 뿌릴 경우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치료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이호준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