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티마병원-대구의료원, 말기癌 전문의료기관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과 대구의료원이 말기 암환자 전문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대구파티마병원은 24일 "말기 암환자를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운영, 의료 및 간호, 사목, 복지, 영양 등 분야별 유기적 협력 등으로 관리해온 점을 인정받아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말기 암환자 전문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말기 암환자에 대한 인력 및 시설 수준 등 평가를 통한 등급에 따라 입원 말기 암환자들은 입원·치료비를 정부에서 일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 병원은 말기 암환자를 위해 지난 2000년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을 개설, 독립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