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동걸)과 영남대학교(총장 우동기)는 지난 21일 금융아카데미(Road to Asset Management) 3기(40명) 수료식(사진)을 갖고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07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는 두 기관은 2007년말 1기생 40명, 올 5월말 2기생 40명을 수료시킨바 있다.
지난달 국내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100억원 이상의 순익을 올려내면서 주목을 받았던 굿모닝신한증권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올해 신입사원 100여명을 채용했으며 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영남대 금융아카데미 수료생 3명을 선발했다. 금융아카데미가 학생들의 취업문을 넗히는 것은 물론, 기업에도 실무에 능통한 인재가 공급되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
이 프로그램에서는 증권과 채권, 펀드 등 다양한 실무지식 전수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올 하반기부터 대구대학교와도 같은 프로그램을 시작, 지난 18일 첫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