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동걸)과 영남대학교(총장 우동기)는 지난 21일 금융아카데미(Road to Asset Management) 3기(40명) 수료식(사진)을 갖고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07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는 두 기관은 2007년말 1기생 40명, 올 5월말 2기생 40명을 수료시킨바 있다.
지난달 국내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100억원 이상의 순익을 올려내면서 주목을 받았던 굿모닝신한증권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올해 신입사원 100여명을 채용했으며 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영남대 금융아카데미 수료생 3명을 선발했다. 금융아카데미가 학생들의 취업문을 넗히는 것은 물론, 기업에도 실무에 능통한 인재가 공급되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
이 프로그램에서는 증권과 채권, 펀드 등 다양한 실무지식 전수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올 하반기부터 대구대학교와도 같은 프로그램을 시작, 지난 18일 첫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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