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의성군 향토생활관 출연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총장 노동일·가운데)와 의성군(군수 김복규), (사)의성군 장학회(이사장 이상문)는 24일 경북대 본관 3층 제1회의실에서 '의성군과 경북대 간 향토생활관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의성군은 향토생활관 건립기금으로 3억원을 경북대에 출연하고, 2009학년도 1학기부터 의성군 출신 경북대 학생 30명은 매학기 향토생활관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경북대는 대구시 이외 지역 출신 학생이 향토생활관을 이용할 경우 학부모는 보증금을 제외하고 연간 224만원을, 지역자치단체 경우 30명 기준에 총 6천720만원의 경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경북대는 경상북도 8개 시, 11개 군과 향토생활관 공동 건립을 위한 관학협력을 체결하게 됐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