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총장 노동일·가운데)와 의성군(군수 김복규), (사)의성군 장학회(이사장 이상문)는 24일 경북대 본관 3층 제1회의실에서 '의성군과 경북대 간 향토생활관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의성군은 향토생활관 건립기금으로 3억원을 경북대에 출연하고, 2009학년도 1학기부터 의성군 출신 경북대 학생 30명은 매학기 향토생활관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경북대는 대구시 이외 지역 출신 학생이 향토생활관을 이용할 경우 학부모는 보증금을 제외하고 연간 224만원을, 지역자치단체 경우 30명 기준에 총 6천720만원의 경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경북대는 경상북도 8개 시, 11개 군과 향토생활관 공동 건립을 위한 관학협력을 체결하게 됐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아수라장 된 이진숙 5·18 토론회…與 "즉각 제명·윤리위 징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