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새마을부녀회, 중기 지원위해 해외경비 반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회장 한혜련·경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장·사진)는 내달 4일부터 5일간 카자흐스탄에서 실시할 예정인 고려인 동포돕기 사업을 취소하고 사업경비 8천만원 전액을 일자리창출 및 중소기업 지원에 사용하도록 경북도에 반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한 회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해외경비를 줄여서라도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자는 뜻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 부녀회는 내달 5일까지 외화 모으기, 에너지 아껴쓰기, 어려운 이웃을 따뜻한 손길로 보듬기, 해외 여행 자제하기 등 경제살리기를 위한 '모·아·보·자' 운동에 나서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