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시 아시아자문회의서 명예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와 미국 뉴욕주 롬시의 자매결연을 하는데 노력해 준 민주평통 수성구지회 간부들이 24일 수성구의 한 식당에서 뉴욕주 아시아자문회의 간부들로부터 명예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리사 경제개발위원회 부의장, 도재덕 민주평통 수성구 회장, 권오금 민주평통 수성구 부회장, 마이클림 경제개발위원회 의장, 최상식 민주평통 수성구 수석부회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