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시 아시아자문회의서 명예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와 미국 뉴욕주 롬시의 자매결연을 하는데 노력해 준 민주평통 수성구지회 간부들이 24일 수성구의 한 식당에서 뉴욕주 아시아자문회의 간부들로부터 명예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리사 경제개발위원회 부의장, 도재덕 민주평통 수성구 회장, 권오금 민주평통 수성구 부회장, 마이클림 경제개발위원회 의장, 최상식 민주평통 수성구 수석부회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