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제18대 노조위원장으로 김기만(39·사진) 현 노조부위원장이 26일 당선됐다. 이날 진행된 투표에서 김 당선자는 57.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3년간이다.
김 당선자는 "은행발전의 축으로서의 역할과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민의 사랑 속에 거듭나는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했다
부위원장은 김성효(39·현 노조부위원장), 임병택(40·마케팅통할부 차장), 구은희(39·다사지점 차장)씨가 각각 맡게 됐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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