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수성구청-만촌 메트로팔레스 부녀회, 탄소포인트제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대구 수성구청은 27일 만촌동 메트로팔레스 5단지 부녀회(회장 손애자·사진 오른쪽)와 탄소포인트제도 시범실시 협약을 맺었다. 수성구청 제공
▲ 대구 수성구청은 27일 만촌동 메트로팔레스 5단지 부녀회(회장 손애자·사진 오른쪽)와 탄소포인트제도 시범실시 협약을 맺었다. 수성구청 제공

"에너지 사용 줄이고, 상품권 받아가세요."

대구 수성구청은 27일 만촌동 메트로팔레스 5단지 부녀회와 탄소포인트제도 시범실시 협약을 맺고 '에너지 사용 줄이기'에 나섰다. 탄소포인트제도는 가정이나 상업시설, 기업이 자발적으로 감축한 온실가스 감축분에 대해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기후변화 대응활동이다. 1년 뒤 전기·수도 등의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공공시설이용권, 재래시장 상품권, 사회봉사실적 인정 등의 혜택을 주는 것으로 300가구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포인트제도 시범사업은 전국 14개 지자체에서 시행 중이며 자치구로서는 수성구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참여한다. 구청은 내년 6월까지 시범 시행을 거쳐 일반가정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