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7일 제3차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구미시의원 1인당 의정비를 3천550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의정비 3천960만원보다 10.4%(410만원) 줄어든 금액이지만 행정안전부 권고금액인 3천440만원보다 110만원 많다.
군위군도 이날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어 의정비를 3천48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보다 6.6%(216만원) 삭감된 금액이지만 행정안전부 권고안(2천774만원)보다 274만원 많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