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군수사령부 제85정밀표준정비창 백선인 사무관(52·5급)이 '으뜸장인'에 선정돼 1일 공군참모총장으로부터 인증서와 부상을 받았다.
백 사무관은 전자기기 부문 기능장으로 26년간 정밀측정장비 정비업무를 담당했으며 그동안 참모총장 창안표장, 정밀기술진흥대회 대통령 표창,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금상(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으뜸장인' 제도는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15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 중 항공기술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발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