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 사회복지과가 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학년도 전문대학 학과 평가 발표회에서 교육 여건과 교육 운영 및 성과 등 2개 영역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날 학과 평가 발표회를 주관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측은 대학 전체의 교수 확보율과 전임 교수 1인당 학생 수, 교육비 투자비율, 산업체 위탁교육생 운영실적, 신입생 등록률, 졸업생 취업률 등 항목 평가에서 가톨릭상지대학 사회복지과가 최고 점수를 받았고, 특히 졸업생 취업률은 4년제 대학 편입생을 제외하면 매년 100%를 달성했다며 명문학과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지난 5월 교육과학기술부의 재정지원 주문식 교육사업 연차 평가에서도 전국 8개 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는 이 대학 사회복지과는 '헌신하는 사회복지 인력 양성'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이 학과는 개설된 후 16년 동안 전국 1천여곳의 가톨릭 사회복지기관·시설과 돈독한 관계를 맺어 취업에 강점을 갖게 됐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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