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형편이 어려운 지역 복지단체와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2천500만원을 들여 학산·창포·포항복지관, 포스코 여직원 상조회 및 일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4천포기의 김치를 담가 10일부터 불우가구에 배달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앞서 20여곳의 경로당에 50만원씩의 김장비용을 지원했으며 포스코 일반 직원들도 자매마을 가정에 김치를 전달하는 릴레이 온정나누기에 들어갔다. 또 오창관 포항제철소장도 9일 복지법인 정애원을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사진)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사진·포스코제공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