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체육회-대한체육회 '운동선수 인권 교육'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체육회와 대한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11일 대구체고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운동 선수들의 인권문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전병관씨(국가대표 전임지도자)와 박진경 관동대 스포츠 레저학부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선수 120명, 지도자 50명,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선수 폭력의 예방과 수업 결손에 따른 문제점을 토론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