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사진전이 11~19일 큐브C에서 열린다. 작가 김성훈이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주제는 '박물관'이다. 강원도에 있는 여러가지 박물관을 담은 작품을 통해 그는 박물관이 갖는 사회 문화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작가에게 사진은 개인의 사유세계를 표현하는 매개체인 동시에 사회적 현상을 기록하고 표출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사진 속 박물관 내부 사각형의 구도와 각진 틀들은 차가움과 엄숙함을 특징짓는 요소로 부각되는 이유다. 053)422-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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