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이홍중 대표,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주) 이홍중 대표가 16일 건설전문 보증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의 운영위원으로 선정됐다.

임기 3년의 운영위원은 건설공제조합 내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조합의 사업계획을 비롯 예산안과 업무집행에 관한 감독의 권한을 갖고 있으며 이 대표는 대구경북 지역 대표자격으로 운영위원에 선출됐다.

건설공제조합은 조합원에게 필요한 보증과 자금의 융자 및 공제사업 등을 펴는 공익 목적의 기관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