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이홍중 대표,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주) 이홍중 대표가 16일 건설전문 보증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의 운영위원으로 선정됐다.

임기 3년의 운영위원은 건설공제조합 내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조합의 사업계획을 비롯 예산안과 업무집행에 관한 감독의 권한을 갖고 있으며 이 대표는 대구경북 지역 대표자격으로 운영위원에 선출됐다.

건설공제조합은 조합원에게 필요한 보증과 자금의 융자 및 공제사업 등을 펴는 공익 목적의 기관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