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시쯤 경산시 자인면 남신리 A(65)씨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돼지 1천100여마리와 돼지우리 1개동을 태워 1억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15일 오후 3시 50분쯤 구미 고아읍 관심리 B(53)씨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돼지 2천여마리와 돼지우리 2개동을 태워 6억원(경찰 추산)의 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산·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