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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연평균 기온도 올해처럼 평년보다 더 높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내년 우리나라의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0.5℃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1~10월 기간에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은 14.6도로 평년(14도)보다 0.6도 높았다. 이런 기온 상승은 갑작스런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률과 함께 각종 전염병 발생률도 높게 나타난다고 하니 걱정이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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