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중근)은 '2008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자 3명을 선정, 31일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 수상자는 ▷교육문화부문 김종직(72) 전 모계중고 교장 ▷사회복지부문 정영봉(56) 에덴원 대표이사 ▷산업경제부문 박희주(55) 그린피스농장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김 전 교장은 34년간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지역인재육성에 힘을 쏟은 점과 한국미협 청도군지부 고문을 맡으면서 미술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대표이사는 노인시설을 운영하면서 노인복지 발전에 앞장서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 대표는 지역 버섯농업 발전과 협동영농 추진, 최고급 농산물 수출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