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독도 상주기자 파견을 계기로 독자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도사랑을 위해 지난 연말 대구경북지역의 각급 학교 및 독자 여러분들께 '우리땅 독도' 캘린더를 배포했습니다. 그러나 대구 본사까지 캘린더를 받으러 올 수 없었던 경북지역 독자분들의 요청으로 '우리땅 독도' 캘린더를 3곳의 본사 지역 본부별로 추가로 나눠드립니다. 경북 독자분들께서는 가까운 각 지역 본부에서 독도 캘린더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 한 해도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동부지역본부(포항:054-276-0001), 중부지역본부(구미:054-453-3333), 북부지역본부(안동:054-855-1600) 매일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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