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6년까지 8년 동안 1조2천400억원의 사업비(민간투자 및 융자 포함)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주요사업별 투융자 내용은 ▷농식품기업 투자 유치 4천700억원(민간) ▷기업형 가공산업 육성 1천500억원 ▷부자마을 만들기를 비롯한 소득증대사업 1천500억원 ▷도농교류 활성화 190억원 ▷향토산업 육성 1천억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 3천500억원 등이다.
도는 이를 통해 2016년까지 농외소득(이전소득 포함) 비중을 현재 58%에서 70%로 확대하고 농업분야 일자리도 1만개 이상 창출할 방침이다.
이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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