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긍정 바이러스 퍼뜨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장차관 국정워크숍에서 "1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격동기에 한 배를 탔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한 인연"이라며 "장차관들은 자부심과 일체감을 갖고 서로 격려하면서 '긍정의 바이러스'를 퍼뜨려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코드는 안팎의 '화합과 소통'이다"라고 강조하고, "자기 부처의 일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적어도 '필요한 것 아니냐'는 식으로 거들어 주는 수준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워크숍 첫날인 31일에는 "국민이 올해는 인내해 주겠지만 내년에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희망을 얘기해도 믿지 않을 것"이라고 공직자들을 다잡았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