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3일 '푸른군위 21 추진협의회' 등 16개 단체의 대표가 참석해 민·관 파트너십으로 구성·운영되는 '군위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
이날 네트워크 회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에너지 절약, 자원의 재활용, 산림보호 육성 ▷저탄소 녹색 생산 및 녹색소비 생활화 ▷녹색문화운동의 조기정착과 성공적인 확산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회원들은 또 온실가스 줄이기 프로그램 개발, 군청 홈페이지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홍보, 기후 변화 대응 실천사업 지원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