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폭력' 뒤처리 비용 1억원 이상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말과 올 초 벌어진 '국회폭력' 뒤처리 비용으로 1억원 이상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본회의장과 정무위원회 등 5개 상임위 회의실 잠금장치를 교체하는 데 4천914만원 들었다. 여성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잠금장치도 고칠 예정인데 2천447만원에 외주 발주했다.

또 지난해 12월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상정 과정에서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기물 파손 등 피해액 1천980만원, 야당 의원들의 로텐더홀과 본회의장 점거로 1천385만원,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의 사무총장실 난동으로 50만원 등 3천415만원 정도의 피해를 봤다고 사무처는 추산했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