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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 대만 수출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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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이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

상주시는 9일 상주 사벌면 친환경참배수출단지에서 이정백 시장, 김성태 시의회의장, 박경화 상주곶감연합회장, 단지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곶감 대만 수출 출정식을 가졌다. 상주곶감은 지난 2007년 미국에 수출됐으며 이날 대만시장으로 500상자(500만원어치)가 선적됐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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