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장애인복지관장에 김창현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16일 장애인들의 취업과 재활·복지를 위해 신축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에 지체4급 장애인인 김창현(53·사진)씨를 임명했다.

김 관장은 영주지방철도청 근무 중 장애 등급을 받고 퇴직 후 경북도지체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사무국장, 지회장, 경북도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민원상담, 경북장애인정보화협회 안동지회 상임이사 등 장애인 권익신장을 위해 활동해 온 장애인 복지 전문가이다.

김 관장은 "취업, 재활, 일상생활 등 각종 분야에서 장애인의 욕구에 부응하는 복지서비스를 개발·제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눈높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