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장애인복지관장에 김창현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16일 장애인들의 취업과 재활·복지를 위해 신축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에 지체4급 장애인인 김창현(53·사진)씨를 임명했다.

김 관장은 영주지방철도청 근무 중 장애 등급을 받고 퇴직 후 경북도지체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사무국장, 지회장, 경북도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민원상담, 경북장애인정보화협회 안동지회 상임이사 등 장애인 권익신장을 위해 활동해 온 장애인 복지 전문가이다.

김 관장은 "취업, 재활, 일상생활 등 각종 분야에서 장애인의 욕구에 부응하는 복지서비스를 개발·제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눈높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