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시승격 60주년을 맞아 각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자랑스러운 김천인' 찾기에 나섰다.
추천 대상은 현재 김천시에 등록 기준지를 두거나 20년 이상 김천에 살고 있는 사람, 지역 출신으로 해당 분야에 큰 공을 세워 국내외에 김천을 널리 빛낸 사람 등이다. 후보자는 5월 20일까지 시 산하 기관과 읍·면·동장, 관련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시는 선정위원회를 구성, 공적 사실과 지역 발전 기여도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시는 '자랑스러운 김천인'으로 선정된 인사에 대해 오는 8월 15일 시승격 6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심사 기준과 추천 양식은 김천시 홈페이지(gimcheon.go.kr)를 참고하거나 시청 총무과(054-420-6076)로 문의하면 된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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