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상승 경주시장 "전통 문화 결집, 미래 비전 준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상승(73) 경주시장은 "지역 특화를 통한 큰 그림을 그려야 장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 시장은 ▷역사문화도시 ▷양남·양북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중심도시 ▷도심 역사문화와 근세 전통문화의 조화 ▷감포 중심의 해양관광도시 등을 미래 비전으로 내세웠다.

백 시장은 "단순히 신라 고도의 후광에만 머물러서는 미래를 기약할 수 없다"며 "세계적 역사문화관광도시 프로젝트와 3대 국책사업(방폐장, 양성자가속기센터,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미 기초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경주의 명주, 천연염색, 신라 먹 제조, 누비장, 전통음식 등을 아우르는 근세 전통문화를 결집, 복원해 역사문화와 결합한다면 경제적, 문화적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감포를 단순 항구에서 넘어서 크루즈까지 드나들도록 하는 해양관광도시로 발돋움시키는 작업도 추진 중"이라고 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