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명종 대구노동청 구미지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명종(43) 신임 대구지방노동청 구미지청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수출을 주도하는 구미지역의 고용여건도 상당히 어려운 실정"이라며 "고객 중심의 노동행정 서비스로 지역 근로자들의 복리증진 및 노사관계 안정을 이끌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 지청장은 서울 한성고와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 노동부와 국무조정실을 거쳐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심판2과장을 역임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