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 '근로자와 세금' 책자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은 근로자들이 알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세무 정보를 담은 '근로자와 세금' 책자를 발간했다.

무료 배포되는 '근로자와 세금'에는 근로소득과 연금소득, 퇴직소득 등의 계산방법과 납부절차, 각종 공제제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연말정산과 원천징수, 잘못된 세금 신고를 바로잡고 억울한 세금을 구제할 수 있는 수정신고, 경정청구, 고충신청 방법과 절차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또 올해 첫 지급을 앞둔 근로장려세제(EITC)의 신청 대상과 자격, 지급 방법 등에 관한 설명도 수록했다.

이 책자는 전국 세무서의 '영세납세자 지원단'에서 무료 배포되며 국세청홈페이지(www.nts.go.kr)에서도 전자파일을 제공한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책은 근로자들이 근로소득세 종합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세무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는 영세한 사업자들도 갑근세 원천징수 및 연말정산 등과 관련한 궁금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재협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