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대구한의대가 31일 대구한의대 구장에서 열린 2009년 대구경북미식축구 춘계 대학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각 조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대는 러닝백 이민우의 선제 터치다운과 풀백 김창민이 터치다운을 4개나 성공시키는 데 힘입어 영남대를 무려 60대0으로 누르면서 3승을 기록해 금오공대에 기권승, 2승1패가 된 경일대를 제치고 A조 정상에 올랐다. B조의 대구한의대는 대구대에 기권승, 역시 3승을 거두면서 계명대를 14대12로 꺾고 2승1패가 된 대구가톨릭대를 밀어내고 우승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