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원룸서 금품 훔치던 형제 털이범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4일 경북 경주와 포항지역 아파트와 원룸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55)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훔친 귀금속을 사들인 혐의로 안모(59)씨 등 3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형제 사이인 김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경주와 포항지역 아파트와 빌라·원룸의 외벽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80여 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노트북 등 1억5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