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오리온스, 이상수 내주고 최승태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인천 전자랜드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오리온스는 10일 포워드 이상수를 전자랜드에 내주고 가드 최승태를 영입했다.

최승태는 2004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7순위로 전주 KCC에 지명됐을 만큼 재능이 뛰어났던 유망주. 부상 등으로 인해 출전 기회가 적었던 탓에 전자랜드와 창원 LG를 거쳐 다시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는 등 프로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꾸준히 재활 훈련을 해왔기 때문에 몸 상태만 좋다면 이번 시즌 활약을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