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수호 사업 안용복재단이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18일 '안용복 재단' 출범식이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해 1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주사무소를 둔 안용복 재단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해 민간차원의 수호의지를 다지기 위해 민간분야의 대표들이 중심이 돼 구성됐으며, 울릉군에 안용복 장군 사당과 기념관을 지어 운영하게 된다.
재단은 안용복 장군 등 독도수호에 앞장선 선조의 정신을 계승하고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 및 영토수호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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