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수호 사업 안용복재단이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18일 '안용복 재단' 출범식이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해 1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주사무소를 둔 안용복 재단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해 민간차원의 수호의지를 다지기 위해 민간분야의 대표들이 중심이 돼 구성됐으며, 울릉군에 안용복 장군 사당과 기념관을 지어 운영하게 된다.
재단은 안용복 장군 등 독도수호에 앞장선 선조의 정신을 계승하고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 및 영토수호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