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실용로봇연구소(DGIST PARI·소장 안진웅)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09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하나인'USN 기반의 산업현장 안전관리 핵심기술 개발'과제를 공동수주했다.
지경부가 주관하는 2009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은 국가 성장전략에 기반한 전략기술 분야의 핵심·원천기술 개발지원을 통해 주력 기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대상 분야는 산업원천기술과 국가플랫폼기술분야다.
이번에 PARI가 수주한 과제는 연간 사업비 7억원으로 (주)씨엔피테크, (주)텔레콤랜드와 함께 5년간 연구가 진행된다.
DGIST PARI 안진웅 소장은 "이번 연구사업을 통해 각종 산업현장의 상황 정보를 실시간 수집·처리함으로써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위험요소 예방과 사고 발생에 따르는 비용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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