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올해 제2차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올 초 평생교육원 활성화 사업 선정에 이어 전국 국립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2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은 교과부가 53억원을 투입, 실직자와 미취업자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오공대는 구미시와 평생학습 중심대학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연계 프로그램 ▷실직자'대졸 미취업자를 위한 성인학습 재취업'전환취업 지원프로그램 ▷학력'자격취득을 위한 학점인정 프로그램 ▷장애인'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재활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직자'미취업자'고령자'저소득층'이주여성 등은 학비 전액을 지원받고, 일반 성인의 경우 가을 학기부터 학비 30%를 감면받는다.
구미'정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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