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품갈취 영천 모 주간지 대표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17일 기업인, 영농인, 공무원 등의 약점을 트집 잡아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영천지역 모 주간지 대표 J(49)씨와 객원기자 L(59)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음식물쓰레기 냄새가 심하다는 제보가 들어왔으니 보도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상인, 임대 영농인, 공무원을 포함한 10여명으로부터 21회에 걸쳐 1천101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