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곽영균)는 슬림형 제품인 'Simple Ace 1mg'을 19일 출시했다.
'Simple'을 업그레이드한 'Simple Ace'시리즈는 깔끔함과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슬림형으로 애연가에게 피우는 맛과 보이는 멋을 동시에 제공하는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KT&G는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갑당 2천500원.
국내 최초로 오래 피워도 형태가 변형 되지 않는 단단한 '튜브 필터'와 고품질 숙성담뱃잎(Smoking Leaf)을 사용, 빨림성 등을 크게 개선했으며 니코틴이 직접 치아나 혀에 묻지 않는 깔끔한 흡연 뒷맛도 강점이라고 KT&G는 덧붙였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