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불교문화대학원총동문회(회장 강선태) 신임 회장에 홍법사 주지 심산 스님이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불교문화대학원총동문회는 19일 부산 홍법사에서 200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심산 스님, 감사에 성문 스님, 안흥열 동문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심산 스님은 통도사 부산포교원 주지를 거쳐 2003년부터 지금까지 홍법사 주지를 맡으면서, 불교인재 양성과 불교 세계화를 위해 수천만원의 장학금을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쾌척한 바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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