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아트센터의 희망나눔 시리즈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공군 군악 연주회'가 군 복무 중인 영화배우 조인성의 사회로 9월 1일 오후 7시 계명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1951년 창설한 공군 군악대는 스윙, 중창, 실내악,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공군 문화사절단. 국내외 연 200회가량의 연주를 수행하는 대표적 군악대다. 이번 대구 연주에서는 관악협주곡 '세도나', 베르디의 오페라 명곡들로 이뤄진 '비바 베르디', 재즈 록 스타일의 '블루스 팩토리', 영화 '라스트 모히칸'의 주제곡, 사물놀이 '하늘과 땅의 소리' 등을 연주한다. 이상수 중령 지휘로, 공군에 입대한 이병 조인성이 사회를 맡는다. 문의 053)580-6600.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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