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건설은 12일, 26일 오후 4~8시 대구 달서구 월성 월드메르디앙에서 입주민과 주민들을 초청해 집들이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새 집으로 이사한 후 주변 친지를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한국 전통의 집들이 문화를 접목한 것으로 중앙광장인 '메르디앙 파크'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고,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시설과 아파트 내부를 둘러보는 시간도 갖는다. 2006년 분양해 올 6월말 준공한 865가구의 월성 월드메르디앙은 월드건설의 로하스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도입된 단지이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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