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오미자 축제 4만5천여명 다녀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재의 아침 명품 오미자'라는 주제로 열린 2009 문경오미자축제가 20일 오후 폐막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났다.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오미자축제는 오미자 즉석경매, 오미자수확체험, 오미자 음식 전시회, 오미자 산책로 등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모두 4만5천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시 관계자는 "오미자 축제는 순수 민간주도로 열렸으며 오미자수확기에 맞춰 열린 축제 기간 중에 생오미자 150톤을 비롯해 건오미자와 오미자엑기스 등 오미자 상품 12억여원치가 팔렸으며 오미자 한과, 비누, 와인 등 오미자 관련 가공품 3억여원 등 15억여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