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렉 "친환경 일류기업 도약"…폐내화물 재활용 공장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 종합로재 전문 계열사인 포스렉은 최근 신내화재료공장 준공식을 갖고 가동을 시작했다.

신내화재료공장은 포항철강산업단지 2공단내에 대지면적 1만1천927㎡에 공장동 3개, 사무동 1개 건물로 구성돼 있다. 신내화재료공장은 폐내화물을 재가공해 내화물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조하는 시설.

포스렉은 고급자원인 폐내화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범포스코그룹의 친환경 경영방침과 정부의 녹색성장에 부응하고 고부가가치 창출 및 원가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신내화재료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포스렉은 오는 2011년까지 연간 폐내화물 재활용 물량을 4만1천500t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포스렉 이상영 사장은 "내화물 자원화를 통해 글로벌시대 환경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